추상화는 경험으로 쌓을 수 밖에 없다
축적량에 따라 창조성이 높아진다
인풋의 네 가지 목적
독서의 기법
사기열전 - 사마천
<blockquote>배움의 시점에서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, 무엇이 되고 싶은지 모른다. 그것은 나중에 돌이켜보고서야 알 수 있는 것들이다. 그것이 성장이라는 것이다. 성장하기 전에 '나는 이런 과정을 밟아 이만큼 성장할 거야'라는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는 성장의 기회가 없다. 그때까지 자신이 몰랐던 논리로, 자신이 한 일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고 헤아리며 자신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게 되는것이 바로 성장이기 때문이다. 때문에 미리 '나는 이렇게 성장할 거야'라고 말할 수 있을 리가 없다. 배움이란 언제나 그렇게 미래를 향해 몸을 내던지는 용기를 필요로 하는 행위다<cite>우치다 다츠루</cite></blockquote>
독학을 시스템으로 인식한다
지적 전투력의 향상
아무리 인풋의 양이 많더라도 추상화와 구조화를 할 수 없으면 만물박사는 될 수 있으맂 모르지만, 상황에 따라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유연한 지식 운용이 어렵다.
지적 전투력은 신체 능력과 마찬가지로 순발력과 지구력 모두를 요구한다.
'기억하는 것'이 목표가 아니다
'앎'이라는 것은 시대에 뒤처지고 있다
지금 '독학'이 필요한 네 가지 이유
첫째, 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급속히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다. 4P
둘째, 지금의 구조를 근본부터 뒤집는 혁신의 시대가 도래했다
셋째, 노동 기간은 길어지고 기업의 전성기는 짧아진다
넷째, 두 개의 영역을 아우르고 결합할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
교양, 모든 것의 시작 - 가토 슈이치 외
지석 생산을 최대화하는 독학의 메커니즘
논어 - 공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