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유의 태양 (형태 + 모양)

점유의 종류

1. 자주점유와 타주점유 : `소유의 의사` 유무에 따른 구별

증여자 ↔ 수증자 (자주점유)
전세권자, 임차임 (타주점유)
도인(도둑)의 점유 (자주점유)

자주인지 타주인지, 계약의 이름만 보면 판단가능 ⇒ 객관적으로 결정

자주인지 타주인지 불분명한 경우 ⇒ 자주점유로 추정
점유권
추정받는지 스스로는 그 입증 책임이 없다.

2. 선의점유와 악의점유 : 본권이 있다고 오신하였는지에 따른 구별

오신 ⇒ 믿고서
본권 ⇒ 소유권

의심

갑 (건물 소유자) — 을 (건물 점유자, 등기)
무효, 취소가 되면 갑에게 소유권 복귀

실제로 소유권이 없지만 있다고 생각하는 것 ⇒ 선의점유
믿고서 → 선의 <추정>
알, 의심 → 악의

3. 과실 있는 점유와 과실 없는 점유 : 오신에 과실이 있는지에 따른 구별

무과실은 추정되지 않는다. (스스로 입증해야 한다)

4. 평온점유와 폭력점유 : 강폭행위를 썼는지에 따른 구별

평온, 공연점유 <추정>

`추정` 되는 것

자주, 평온, 공연, 선의 까지는 추정되나
무과실은 추정되지 않는다.

5. 공연점유와 은비점유: 남몰래 점유하였는지에 따른 구별

6. 계속점유와 불계속점유: 점유가 계속되었는지에 따른 구별